이글루스 아이디가 있다길래 일단 들어와서 만들어봤지만

쓸데없이 꾸미고 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검은색 일색으로 도배.
스킨 2.0의 힘으로 딱 제 취향의 형태가 됐습니다. 와아.

그냥 적당선의 에티켓은 지키면서
같이 덕덕거리거나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받거나 해봅시다.
적당히 나이 있고 머리 굵은 횽들이니 다들 알아서 잘하겠죠. 'ㅅ'


1. 사진을 제외한 다른 이미지들은 맘대로 들고가세요. 작품을 제가 만든 것도 아니고.
2. 뻘글 카테고리에선 종종 반말로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기상하자마자 지름신 강림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제 머리맡에 강림하신 지름신.


...고민할 필요있나요. 질렀습니다. 전 인터파크 애용자이므로 인터파크에서 주문. 



아무 문제 없이 12/11에 배송 시작된다면 빠르면 토요일인 12일, 늦으면 월요일인 14일에 받을 수 있겠죠.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아오. ㅠㅠ

간만에 강림한 지름신


질러라!! 지르는게 남는거다!!




이건 뭐 권당 2만원 3만원으로 내놔도 사야 할 기세입니다.
나, 날 낚다니. ;ㅅ;ㅅ;ㅅ;ㅅ;ㅅ;ㅅ;

이렇게 지르고도 나중에 아룬드 연대기 박스셋 나온다면 또 지르겠지. ㅠㅠ

나노하 극장판 기대됩니다.

요 근래 들어서는 아침부터 덕질 포스팅을 하지는 않지만
일어나자마자 머리도 좀 깨울겸 웹서핑을 하다 본 어느 이미지 덕분에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부터 덕질 포스팅.


오오 RH님 오오



극장판에서 세세한 부분의 디자인이 변했다고 들었는데 이 RH는 정말 뿜게 만듭니다. 
나노하의 BJ도 BJ지만 (손목이라던가 손목이라던가 손목이라던가 손목이라던가 )

RH는 왜 저리 강력무쌍해 보이는 겁니까. (...)

겉만 봐서는 당장에 페이트를 때려잡을 기세. 
1기때 디자인은 그래도 동글동글한게 귀여운 맛이라도 있었는데
극장판은 그냥 후려치고 쏴갈길 포스가 철철 넘칩니다. 

그에 반해 페이트의 BJ. 
여전히 한대라도 맞으면 골병들거 같은 디자인입니다. 





...저렇게 무식하게 짱쎄보이는 RH로 페이트를 바인드로 구속하고 SLB로 쏴갈긴단 말이죠? 





진심으로 페이트가 불쌍해지기 시작했다. ㅠㅠ


여하간에 나노하 극장판 참 기대됩니다. 
StS의 좋지 않았던 평가를 뒤집을 수 있을지도 기대되고
어느 정도의 나노하 무쌍(...)이 나올지도 기대되고
페이트는 얼마나 두들겨 맞을지도 기대되고
크로노와 유노는 제대로 등장할지도 기대되고.

내년 1월 말 참 두근거리겠습니다. 두근두근. 

무시무시한 귤의 마력



배, 배가 터질거 같은데도 꾸역꾸역 까먹게 만드는 귤의 마력은 무섭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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