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쇼 야구 아가씨 1화] 의외로 성우진이 괜찮군요. 'ㅅ'

이번화에서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4명.

요즘들어 생각하는 거지만 JC가 이전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작안의 샤나 이후의 작품들이 다 괜찮습니다. 작샤는 작화는 괜찮았는데 페이스 조절에 실패한 느낌이고. ;ㅅ;
슬레이어즈 레볼루션은 실패작이고 마금서가 솔직히 좀 미묘한데
사후편지, 토라도라나 첫사랑 한정, 하야테처럼을 보고 있으면 전반적인 퀄은 확실히 올라간 듯.

다이쇼 시대라는 배경은 여성들의 활동이 확실하게 제약된 시대라는 것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그 시대에서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할 수 있는 야구를 여성들이 해보겠다는 도전정신을 부각시키기 위한 배경정도.
역사적인 의미를 생각한다면 깔거리는 무진장 많지만. (...)

캐릭터 디자인은 소소한 취향을 떠난다면 깔끔하다고 생각. 확실히 작화 퀄이 좋아졌어요, JC.

의외로 성우진도 괜찮더군요. 스즈카와 코우메의 성우인 이토 카나에씨는 잘 모르겠는데
오가사와라 아키코 : 나카하라 마이
카와시마 노에 : 우에다 카나
소우야 유키 : 노토 마미코
나름 익숙한 목소리들이 막 들려옵니다. 우왕 굳.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만 늘어지지 않는다면 평작 이상은 확정지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어머나?
이런 떡밥이 간간히 나오는건 좋아합니다.
너무 자주 나오는건 확실히 흠이 되서 싫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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